About Us

Repro green is a nonprofit orgarnization with a prioritized focus to educating the people  of the Far east on creative farming for challenging circumstances with limited resources. The outcome  of this effort is to cultivate and develope  basic life skills and self sufficiency.

We are  also  engaged in fostering the needs of the children who are under nourished. In addition, we value the importance of the common roots between Korean diasporas and their new families  in the far east  and invest efforts to strengthen the existing connections and rebuild those that have  been lost.

We have built two  multi functional  farm-church-school facilities; one is in Harol, which is located in approx 80 miles north of Vladivostok and the second one in Sakhaline Island. There are  four full time local leaders attending to the needs of people and two full time assistants worrking in both locations.

These services are well received in the local municipalities and we earned  a notable reputation  for feeding the local orphans, displaced people and others who have  no other places to  turn. It is a two year program that accomodates the participants with  food and  creative farming  skills which equip many to return  to society with a skill to work.

Based on the reputation of  success of the program,  in the beginning of 2010, we were invited by SEZ Rajin  to help the locals to learn how to farm with limited resources.  These activities have been extented to  two farms in the vicinity of Rajin area and expected to grow.

Our goal is to continue  these  services in different regions of the Fareast where many Korean diasporas are waiting for the same opportunity.


Repro green은 극동 지역의 사람들에게 제한된 자원의 어려운 환경에서 창의적인 농업을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이 노력의 결과로 기초적인기술을 통한 식량 자급을 확대하고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영양 부족 아동들을 돌보는데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극동 지역의 디아스포라들과가족 간의 공통 뿌리의식의 새로운확보를 중점으로 기존 관계를 돈독히 할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관계를  회복하기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2 개의 다기능 농장 - 교회 - 학교 시설을 건설했습니다; 하나는 하롤지역, 블라디보스토크 북쪽 약 80 마일 지점에 있고 두번째는 사할린 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명의 전임 현지 지도자와 두 곳에서 근무하는 2 명의 상근 간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지방정부에서 잘 받아 들여졌으며, 우리는 지역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삶의 터전의 기회를  통해 동기부여를 해 주는 것으로 지역의 지지를 받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며  창조적인 농사 기술을 교육하여  2년후, 이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사회로 다시 돌아가 적응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성공에 대한 평판을 바탕으로 2010 년 초에 SEZ Rajin은 지역 주민들에게 제한된 자원으로 농장하는 법을 배우도록 초대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라진 지역 근교의 두 농장으로 확대되었으며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많은 한국인 디아스포라가 같은 기회를 기다리고있는 극동아시아  다른 지역에서도 이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는 것입니다.